03. 2026년 나의 키워드는? <Learning 배움>
일본전산의 '즉시, 반드시, 될 때까지'와 배움을 붙였다.
즉시 배우고, 반드시 배우고, 될 때까지 배운다.
배운다는 건? 1)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배우고, 2) 내 일 혹은 삶에 써 먹어보고, 3) 나만의 재정의하는 것까지.
나는 '행동형' 인간이라 배운 즉시 써먹어야 하는 사람. (위 3가지 중 2번에 특화되어 있음)
그것이 장점이 될 때가 많지만, 숙고의 시간을 거치지 못할 때도 많다. 그리하여, '나만의 재정의'를 못할 때가 많다.
2025년 나의 키워드는 '깊이'였는데 아직 해결을 못 한 것 같다. 배움에 깊이를 더하는 2026년을 만들어 보자.
뉴스레터도 같다. 읽고 싶은, 기다려지는, 매력적인... 뉴스레터(글을) 배워보고 나만의 뉴스레터를 만들어 봐야지.
2월의 새로운 찐심레터는? 나도 기대된다. (2월 15일에 돌아올게요. 뿅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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